네 명의 남성이 36세 남성 한 명을 폭행하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껀달 지방법원에서 12년 징역과 함께 피해자 가족에게 약 10,000달러를 보상할 것을 선고받았다. 혹 반티나 재판장은 살 삐싸이(29세), 초우 썸낭(35세), 노은 완디(34세), 노은 피어레악(33세)가 피해자 꽁 짠니몰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있다며 이들은 형법 제 29조와 199조에 따라 살인 및 살인공범죄로 기소되었다고 말했다. 법원 기록에 의하면 짠니몰은 삐싸이의 이웃 주민이었다. 삐싸이는 지난 해 6월 7일 밤, 세 명의 피의자를 집으로 불러 함께 술을 마셨다. 삐싸이와 그의 친구들은 자정까지 술을 마시고 놀다가 피어레악의 지붕을 향해 돌을 던지고 전기선을 끊었다. 짠니몰이 그들에게 맞서자 삐싸이는 친구들에게 그의 이웃을 죽이라고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