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약 100여명의 프놈펜 주민들이 공항과 프놈펜 시내를 연결할 고속도로가 자신들의 생활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면서, 공공교통부 앞에서 시위를 열었다. 이들은 지역 주민들이 고속도로 건설 위원회에 참여하여 재정주 문제 등의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림 시데닌 차관은 시위대가 보낸 서신을 받아들였고 약 2주 후에 공개회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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