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 햄버거 체인 마이크 버거 하우스가 프놈펜과 시엠립의 경계를 넘어 시하누크빌에 지점을 낸다. 7년 전 소소하게 시작한 마이크 버거는 지난 2월 28일부터 시하누크빌에서 영업을 시작하며 총 5개의 지점을 갖게 되었다. 마이크 버거의 사장인 마이크 쩬다 임(미국계 캄보디아인)은 최근 들어 해변에 놀러가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고, 마이크 버거의 팬들도 많아지고 있음을 관찰했다고 말했다. 한 마이크 버거의 팬은 마이크버거가 이온몰에 진출하여 버거킹을 내몰아야 한다고 말하기 까지 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