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공무원들을 향해 업무 속도 향상 및 업무 효율성 증진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언론에 의하면 훈센 총리는 다시 한 번 모든 정부기관 및 당국을 향해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방법으로 본인의 소셜미디어(페이스북)을 개설할 것을 상기시켰다. 지난 1월 5일, 훈센 총리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외에 대중들에게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두 개의 개인 포털사이트/앱을 발표했다. 스마트폰용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곧 iOS를 통한 다운로드도 가능하게 될 예정이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