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이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7번째 아이를 입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미국 매체 레이더 온랴인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캄보디아 출신의 한 남자아이 알로이 숀(Alloy Shoum)을 비밀리에 입양할 계획이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자신의 아이들과 만났던 한 어린 여자 아이를 통해 그 여자 아이의 동생인 알로이를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알로이는 캄보디아 씨엠 립 인근에 살고 있는 가족의 일원이며 자녀만 13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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