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짜크리 시린톤 공주가 태국과 캄보디아의 교육 협력을 촉진하기 위하여 캄보디아를 방문한다. 시린톤 공주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교육부 장관 등을 만날 예정으로 알려졌다. 또한 캄보디아 내 학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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