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에 의하면 2015년 동안 564명의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 및 여성 인신매매피해자들이 구제되었다. 외무부에서 발표한 바로는 그 중 427명이 인도네시아에서 구제되었으며 중국에서 82명, 말레이시아에서 34명, 그 외 국가에서 27명이 구제되었다. 피해자 일부는 외국인 고용주들에 의해 착취당했으며 일부는 국제결혼에 속아 인신매매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5년에 정부는 캄보디아 왕실 총영사관을 통해 태국 내에 있는 68,174명의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들이 합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도왔다. 2014년에는 106명의 캄보디아 이주 노동자 및 여성 인신매매피해자를 구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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