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누크빌자치항(SAP)의 로우 낌 춘 총국장은 캄보디아에서 유일한 국제 상업항인 시하누크빌항에서 2015년 동안 약 5천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말했다. 2015년 11개월 동안, 시하누크빌항을 통과한 선적량은 2014년 동기에 비해 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로우 낌 춘에 의하면 시하누크빌항은 주변국인 베트남과 태국처럼 한 시간에 26개의 컨테이너를 적재할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28개까지 적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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