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등록된 정당‘크메르파워당’의 소운 세레이 라타 총재는 22일 오전 호남홍 부총리 겸 외무부장관을 상대로 명예훼손 및 선동죄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2월 셋째 주 세레이 라타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12월 7일 자신의 명예를 훼손한 호남홍 장관의 연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호남홍 장관이 18일에서 20일 사이에 공식적인 사과문을 발표하지 않을 경우 명예훼손 및 선동죄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세레이 라타는 5억 리엘(약 1,250달러)의 보상금을 요구하고 법원에 호남홍 장관을 기소할 것을 요청하는 고소장을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보상금은 쿤테아 보파 병원에 기부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