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달주에서 28달러 상당의 금품을 빼앗으려다 9세 여아를 살해한 16세 여아가 체포됐다. 판사는 범인 어은 소피읍(16세)에게 의도적 설인 혐의를 씌워 껀달 주 교도소로 임시 송치시켰다. 유죄가 확정될 경우 소피읍은 30년형을 얻게 된다. 소피읍은 여아의 목걸이와 백금반지를 뺏기 위해 의도적으로 목을 졸라 죽인 것으로 밝혀졌다. 군 경찰청에 따르면, 쏘피읍은 금품을 갈취한 후 시장 내다팔아 110,500리엘(약 $28)로 바꿔서 평상시와 같이 집에 돌아왔다고 한다. 한편 피해여아의 시신은 저녁 7쯤 발견되었고, 쏘피읍은 그날 밤 체포됐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