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중간 거점으로 사용하는 마약조직들을 소탕하려는 캄보디아 정부의 의지가 분명하지만, 아직도 마약문제는 캄보디아 정부의 골칫거리다. 스텅 뜨라잉과 끄라체 주를 통하는 메콩강을 통하는 마약루트는 아직도 유효하고 마약은 퍼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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