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태국, 라오스, 베트남 주민들이 캄보디아 땅을 빌려 플랜테이션 경작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내무부가 사실 확인에 나섰다. 정부는 이런 일이 사실이라면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단순한 임대경작의 문제 뿐만이 아니라 국경문제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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