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춤번 명절 기간 중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망자가 전년 동기간 대비 1명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이는 작년의 35명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화요일 내무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명절 기간 중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74건이었다(작년 77건). 이 사고로 인해 총 147명이 부상을 당했다(중상 95명). 전체 사고 피해자 중 오토바이 운전수 132명이 헬멧을 쓰고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고, 31건이 과속, 16건이 차선위반등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다. 껀달주에서 4명이 사망하여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낳은 지방으로 기록되었고, 따께오, 껌뽕짬, 시엠립이 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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