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가장 열악한 곳으로 알려진 파일린의 주민을 돕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가 너무 적게 내려 북부지방의 쌀농사가 매우 어렵다고 한다. 정말 업친데 덥친다고 파일린의 상황이 심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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