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하미드 안사리 인도 부총리가 독립기념탑과 고시하누크 국왕 기념탑에 헌화를 하고 있다. 고 시하누크 국왕 시절 인도와 캄보디아는 형제국으로 각별했으며, 특히 네루 수상은 캄보디아에 대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캄보디아의 조상이 인도에서 온 이주민으로 동질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15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17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