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m 높이의 고층빌딩‘다이아몬드 트윈 타워’가 지난 8일 공사를 시작했다. 프놈펜 시 꺼뻿(다이아몬드 섬)에 6천만 달러 자본이 투자되어 건축되는 이 프로젝트는 총 32층의 다용도 건물(사무실, 호텔, 아파트)이다. 짜오 팅 인터네셔널 부동산 Co., Ltd 의 돈 보라뻿은 이 건물은 대만, 중국의 유명 건축가들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꺼뻿 섬은 각종 고층빌딩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추진되고 있으며, 각종 식당, 헬스클럽, 수영장이 건물 내 자리잡게 될 것이다. 이 쌍둥이 빌딩 프로젝트는 짜오 띵 국제부동산 Co., Ltd 사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캄보디아 국내 법인인 짜오 치 그룹과 훈 띵 국제 부동산 그룹과의 협업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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