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출신 지뢰탐지견 10마리가 지난 22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이로써 캄보디아 내 지뢰탐지견은 총 44마리가 됐다. 캄보디아 지뢰제거센터(CMAC) 대표 쁘락 소마티는 이번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개는 노르웨이가 2015년에 기증하는 18마리 개 중 일부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뢰탐지견은 마리당 약 3만6천달러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개들이 캄보디아 내 지뢰피해가 가장 심한 4개 지역에서 지뢰를 제거하는데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지뢰피해가 많은 나라 중 하나이다. 수십년간 이어져온 내전의 결과 4~6백만 개의 지뢰가 캄보디아에 매설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만 지뢰 사고로 11명의 사망자와 부상자 55명을 발생시켰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