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 깐나릇 정보부 장관은 정보접근법(A2I) 법안이 언론인들만을 위한 법안이 아니라 모든 국민과 외국인 투자자들을 위한 법안이라고 말했다. A2I 법안 기술실무팀 연수회의에 참석한 장관은 캄보디아에 살면서 일하는 외국인들 또한 각 정부부처로부터 정보를 요청할 권한이 있다고 말했다. A2I법안은 총 9개 조와 23개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현재 초안이 완성되었고 각 관계정부부처와 시민사회, 언론사 등으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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