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체 주에 이어 스텅 트라잉 주까지 포함되는 쁘레이 랭 지역의 자연과 삼림을 살리자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캄보디아 전국에서 가장 삼림보호가 잘되고 있는 이 지역에서 원시림등의 나무들이 잘리어 나가고 있어, NGO를 비롯한 불교계가 “쁘렝이 랭을 살리자”는 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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