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인출기가 털리는 강도 사건이 있던 시엠립주 럭키몰 경비 2명이 체포되어 심문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새벽시간에 시엠립시 럭키몰 앞 ANZ로열, 카나디아 은행 소유 ATM기계 2기가 강도를 당했다. 정확한 피해액수는 집계되지 않았지만 세간에 의하면 20만달러라는 말이 오가고 있다. 현재 카나디아은행은 럭키몰측에 6만달러와 9백만리엘($2,250) 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ANZ은행 측 직원은 ATM기계가 부서져 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부서진 것이 강도의 결과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하지 않다고 부인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