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야당 소속 의원들과 캄보디아북부 라따낙끼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베트남 군인들이 자신을 총살하겠다고 협박했다. 군인들은 양국간 국경 표식 설치에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을 검사하면 살해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이음 으언 캄보디아야당 실무위원회장은 베트남군인 4명의 추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오야다으 지역에서 베트남 주민들이 불법으로 관개용 호수를 팠다고도 지적했다.이음 으언 위원회장은 자신에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라고 했고, 사진을 찍으면 때려죽이겠다고 하며 카메라를 파괴했다고 말했다. 목격자는 그 군인들을 ‘유은’(베트남을 비하하는 용어) 이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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