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가 강진 피해를 입은 네팔에 10만달러를 다고 외무부는 전했다. 네팔은 강도 7.8의 강진으로 인해 4,000여명이 사망하고 70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외무부 공식 성명서에 따르면 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정부를 대변하여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네팔의 가정과 피해자들에게 1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 작은 지원금으로 인해 피해자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빠른 복원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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