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우 까나릿 공보장관은 지난 28일 오더 민쩨이 주에서 열린 프라삿 타모안 라디오 방송국 개국 행사에 참석, 커팅 리본을 자르고 있다. 오더 민쩨이 지역은 캄보디아에서 대표적으로 낙후된 지역으로 라디오 방송 마저도 듣기 어려운 지역이다. 이 방송국은 베트남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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