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7일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중국 적십자사 부대표인 후아 지아민을 만나고 있다. 양국의 대표인 이들은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발전을 약속했으며, 특히 분 라니 여사는 중국의 적십자가가 캄보디아에 많은 후원과 협력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양국은 이미 많은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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