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세산 정상회의 중 파티장에서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훈센 총리 부부가 찍은 기념사진. 캄보디아식 정장으로 갈아 입은 원자바오 총리의 인상이 자애로운 시골 영감님 같다. 이번 만남에서도 중국은 캄보디아에 많은 지원을 약속하고 있어 향후 캄보디아와 중국간의 협력을 가늠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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