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베트남 국경도시 바벳의 한 가라오케에서 5명이 사망자를 발생시킨 대형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진압이 완료된 후 완전히 불에 타버린 시신들이 발견됐다. 사망자는 5명으로 18~34세 가라오케 손님, 접대부였다고 한다. 화재는 전기 기술적 결함에 의해 발생했고, 오전 3시경 모두 진압됐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화재로 인해 클럽 내 재산 95%가 피해를 입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