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르쎄이 께오 구에서 도살장을 탈출한 물소가 인근 거주 시민을 공격해 3명이 부상을 당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헴 끔싼 스와이 빡 지역 경찰서장은 약 오전 7:40경 파란색 라카칠이 되어있는 물소 한 마리가 598도로 일대를 질주했다고 말했다. 경찰서장은 일대에서 국수를 팔던 50세 남성, 지역 경찰 및 오토바이 택시기사, 8세 소년등이 물소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물소는 국수 장수에게 화상을 입히고 옆에서 죽을 먹고 있던 아이를 공격했다. 이후 물소를 제압하려던 경비의 발목과 무릎을 공격한 이후, 옆에 있던 오토바이 택시기사를 연달아 공격했다고 한다. 이후 물소는 붙잡혔고 피해자들은 주인에게 손해 배상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