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여사가 21일 캄보디아를 방문했다.미국 ‘퍼스트레이디’의 캄보디아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빈곤층 소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렛 걸스 런'(Let Girls Learn) 운동을 벌이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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