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센 총리가 지속적으로 토지 권리증수여식에 직접 참석, 대민접촉을 넓혀가고 있다. 캄퐁 스프 오랄군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811가구가 투지 권리증을 수여 받았다. 이러한 총리의 정치적 행보에 대해 현재 야권에서는 마땅히 대응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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