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벙 깍 호수개발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수도관과 하수관을 연결하고, 전신주도 심어가는 모양새가 심상치가 않다. 이에 따라 토지를 빼앗긴 주민들 뿐만이 아니라 수많은 NGO들이 전열을 정비하는 것 같다. 언제쯤이면 이 고통과 아픔이 종결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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