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의 공무원들이 성실히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국립교육기관(NIE) 졸업식에 참석한 총리는 좋은 공무원은 국민들의 상관이 아니라 부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자만하면서 자신이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공무원들이 조직속에서 배울 수 있어야 하고 법과 노동법을 준수하며 국민들을 도와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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