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이 보리수 나무 아래에서 득도를 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보리수 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혹시 이 나무가 보리수 나무 아닌가? 하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원에는 이 나무가 있기 때문이다. 가까이는 독립기념탐 근처 오른 쪽 길가에 이 나무가 있다. 나무에서 줄기가 나오고 또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린다. 꽃은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 또한 아주 진하다. 그래서 캄보디아인에게 물어보니 ‘다음 레앙 프놈’이라는 나무라고 한다. 참 신기한 나무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9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