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했던 캐쉬넛 농사가 제법 돈벌이가 되고 있는 모양이다. 가공시설이 없어 대부분 베트남으로 팔리고 있지만, 어쨌든 재배 농가가 늘고 있는 것을 보면 캐쉬넛도 캄보디아의 캐시 카우가 될 날도 멀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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