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풍년이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수확량이 더 늘어날 것이라는 에측이다. 캄보디아는 농사만 잘되면 먹고 살 걱정이 전혀 없는 나라이다. 그리고 물만 확보되면 2.5모작도 문제없다. 그러고 보면 실제로 캄보디아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물 확보다. 내년에는 정미소도 엄청 늘어난다고 한다. 그러면 태국이나 베트남도 좀 타격이 생길 것이다. 나라가 평안해지니까 농사도 잘 되어간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제15대 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감 D-2…아직 입후보자 없어
15일 오전 11시 기준 등록 후보자 0명…17일 오후 4시 마감 앞두고 출마 여부에 관심 제15대 재캄보디아한인회장 선거의 후보 등…
캄보디아 · 6시간 전
캄보디아, 2029년 최빈개도국 졸업 확정…2030년 중상위소득국 도약 목표
유엔 개발지표 충족으로 38년 만에 졸업 앞둬…첨단 제조업·녹색산업 육성으로 2050년 고소득국 진입 추진 캄보디아가 2029년 12…
캄보디아 · 9시간 전
훈 마넷 총리, 아제르바이잔 방문…정상회담 이어 의회 협력 논의
전쟁과 분쟁 경험 공유한 양국, 무역·투자 및 외교 협력 확대 모색 캄보디아와 아제르바이잔이 고위급 외교를 이어가며 양국 관…
캄보디아 · 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