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방문해 야당 지도부를 접견한 수르야 수베디 UN인권특사가 기자회견장에서 캄보디아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위해 CPP(캄보디아국민당)와 CNRP(캄보디아구국당)이 협력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역할은 여야가 캄보디아의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위해 합심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여야가 직접 만나 해야할 말들, 처리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여야 간 대화를 더 많이 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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