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쌀농사도 풍년이고, 쁘러혹도 풍년이란다. 정말 힘들고, 힘들었던 캄보디아 국민들이 이제는 가슴 졸이지 않고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반갑다. 사람살이라는 게 등 따숩고 배부르면 된다는 최고라는 옛말도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점점 나아가는 것을 보는 것도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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