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 센 총리와 야당지도자 삼랑시가 새로운 선거관리를 위한 위원회를 만들기로 합의를 했다. 이에 선관위는 마지막 초안을 이달 말경에 국회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 훈센 총리와 삼랑시는 오랫동안 동료와 정적의 관계를 이어가면서 캄보디아를 이끌어 가는 명실상부한 실세다. 이 두 사람의 행보가 향후 캄보디아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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