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79년 크메르루즈군을 축출시키기 위한 전쟁에 참전해 사망한 베트남, 캄보디아군 위령탑이 스떵뜨라엥 지역에 세워졌다. 이 기념비는 베트남으로부터 15만달러를 지원받아 세워졌으며 캄보디아군과 베트남군 인력으로 공동으로 세웠다. 당시 베트남과의 국경지역인 스떵뜨라엥 지역도 전쟁터였으며 그러한 이유로 이 지역에 기념비가 세워진 것이다. 기념비 공개 행사에 참석한 띠어 반 부총리 겸 국방부 장관은 캄보디아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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