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왓 프놈을 지켜왔던 암코끼리 삼보가 은퇴식을 거행하고 했다. 무려 25년여를 왓 프놈에서 살아온 삼보는 언제나 같은 시간에 모앗 톤레길을 걸어 출퇴근을 해왔었다. 삼보는 은퇴 후 몬돌끼리에서 여생(?)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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