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스퉁 트라잉주에서 9번 국도와 메콩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건설 기공식이 열렸다. 훈 센 총리는 또 역시 불도저를 운전하며 행사를 주도했다. 캄보디아-중국 친선다리로 명명된 이 다리는 향후 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 지난 5일 스퉁 트라잉주에서 9번 국도와 메콩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건설 기공식이 열렸다. 훈 센 총리는 또 역시 불도저를 운전하며 행사를 주도했다. 캄보디아-중국 친선다리로 명명된 이 다리는 향후 이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