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지방법원에서 작년도 껀달 주 엉스누얼 지역에서 36세 여성을 강도하고 살해한 3인조에게 징역 17년형을 선고했다. 범인 일당 중 2명은 전에 캄보디아 헌병 출신이었다. 판사 헹 께싸로는 헌병출신 수온 머은(31세)와 군인출신 보우 썸 낭(28세)과 동료 벤 짠타(34세)에게 특별강도 및 살인죄를 적용해 17년의 징역형과 피해자 가족에게 5천만리엘(미화 $12,500)의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판결을 내렸다. 이들은 작년 5월 경 껀달 주 엉스누얼 지역에서 피해 여성이 타고 있던 고가의 오토바이를 빼앗고 살인을 저질렀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