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쁘레아 비히르주에서 자그마한 초등학교 개교 행사가 있었다. 그런데 이곳에 훈 센 총리의 장남인 훈 마넷이 참석했다. 훈 마넷은 대단히 정제된 행동으로 지도자의 길을 착실히 닦아가는 청년으로 국민들에게 인식되어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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