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정부가 자국에 몰려드는 난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들을 캄보디아가 수용하는 조건으로 3,500만 달러를 지불하겠다는 제안을 캄보디아 정부가 수용함으로서 이에 반대하는 사회적 동요가 이어지고 있다. 롱 비살로 외무장관은 난민들을 프놈펜에 일시적으로 수용한 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호주 정부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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