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에서 35킬로 정도 떨어진 깜뽕 스푸주 쁘레이 타억 마을에서 벌어진 소경주. 이 행사는 쌀 수확을 마친 후 벌어지는 행사중 하나로 최근에는 이런 종류의 행사가 관광상품으로 개발되어 외국인들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나 유럽쪽에서 오는 관광객들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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