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훈 센 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크메르 루지 정권을 축출한 승리의 날 33주년 기념식에서 평화를 상징하는 비들기를 날리며 축하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33년전 크메르 루지 정권을 축출한 이후 이어진 내전과 정치적 혼란을 딛고 다시 재기의 발판을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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