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정부가 AFC(프랑스국제개발청)을 통해 캄보디아 TV/영화 발전을 위해 150만 유로(약2백만달러)를 지원했다. 지난 28일 캄보디아재정경제부와 AFC, 주캄보디아 프랑스 대사관 간 체결된 협정서에 따르면 이 자금을 통해 캄보디아영화위원회(CFC)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재정적, 법률적 지원을 할 것이다. 또한 문화부에서 국내 모든 배우들의 단체결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라오스와의 협력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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