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의 3째 아들인 훈 마니를 사칭해서 앰블런스를 갈취하려던 남자가 청장 신세를 지게 되었다. 이는 시하누크빌 세관 공무원이 직접 훈 마니를 연결하여 확인 한 결과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훈 마니의 법률대변인은 리 찬토라는 현재 법률팀이 개인 정보와 직업을 밝히고 있으나 공개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다른 기사

캄보디아 정부, 삼랑시 전 야당 지도자에 태국 선제공격 주장 해명 요구
캄보디아 정부가 태국과의 국경 무력충돌과 관련해 캄보디아군이 먼저 공격했다는 주장이 태국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야권 지도…
캄보디아 · 10.13
캄보디아 휘발유 가격 3.8% 인상…경유는 1.7% 하락
휘발유 리터당 5,350리엘, 경유 5,550리엘…정부 유가 안정에 약 5억 달러 투입 캄보디아의 휘발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
캄보디아 · 10.12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11일 바쿠 도착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10월 11일 아제르바이잔 공식 방문을 위해 수도 바쿠에 도착했다. 아제르바이잔 국영통신사 AZERTAC에…
캄보디아 · 1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