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푸삿주의 도로 80km를 보수하는 기공식 현장에서 훈 센 총리가 불도저에 올라타 공사를 알리는 시운전을 하고 있다. 이 도로가 보수되면 이 지역의 발전이 예상되고 있다. 원래 현장 정치를 지향하는 총리는 이런 정치성이 짙은 퍼포먼스에 아주 능한 정치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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