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는 지난 2012년부터 캄보디아 농촌개발모델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경희대는 2012년12월부터 씨엠립주 크라란군 크로치꺼면 크나쯔응마을에서 교육환경개선사업과 식수환경개선사업, 마을역량강화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캄보디아 앙코르대학과 협력해 기초보건위생환경개선사업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학부 재학생 4명과 대학원 재학생 1명, 경희대 현지 직원 6명이 파견돼 활동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재학생 2명을 모집해 현지에 추가 파견할 예정이다.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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