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크메르’라는 글씨를 페인팅한 캄보디아 여성이 베트남 대사관 잎에서 메콩 델타를 반환하라고 데모를 하고 있다. 1949년 프랑스 식민정부 시절 식민정부가 베트남의 저항을 누그러트리기 위해 캄보디아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양도해 버린 것이 회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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